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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Youngheon 2016. 1. 5. 14:10

CES 키워드 C.A.R

C - Smart Car
A - AI
R - Virtual Reality
매일 경제 2016-01-05 기획취재팀 송성훈 차장, 이승훈, 손재권, 조희영 기자, 정성기 MBN 기자. 서울 이기창 기자

미래 기업의 생존 조건

빅뱅디스럽션(Bingbang Disruption)

  • 제품, 기업, 산업의 수명을 빠르게 단축

샤크테일 경영 (Sharktail)

  • 새로운 영역의 제품이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면서 제품과 기업의 수명이 현격히 짧아지는 현상에 맞춰 빠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샤크테일 경영’ 이라고 함
  • 기업과 상품의 생애주기가 급격히 성숙했다가 사그러드는 모습이 상어지느러미와 닮은 데서 명명
  • 핵심은 가속도와 창조가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 것

크라우드 아이디에이션 (Crowd Ideation)

  • 회사 내외부의 모든 아이디어를 끌어 모음
  •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집단지성 프로그램인 모자이크(Mosaic)를 통해 직원 아이디어 모아 기업혁신에 반영

샤오웨이 (Xiao Wei)

  • 작고 미세하다의 뜻 (small and micro)
  • 하이얼 최고경영자(CEO)는 2013년 2년에 걸쳐 전체 직원의 30%에 해당하는 2만 6000여명의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단순히 해고가 아니라 다시 샤오웨이회사 직원으로 재고용
  • 대기업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소규모 조직을 만듦.
  • 궁극적으로 전 직원 개개인이 한 개의 회사처럼 움직이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

미래 생존 좌우하는 건 적응력 끊임없이 학습하고 변신 - 미래학자 대니얼 핑크

  • 미래 급격한 경제 변화를 맞아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응과 변신만이 살 길.
  • 빠르게 배우고 또 배운 것을 버리고 다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적응을 통해 상황에 맞게 변신하는 것이 중요
  • 한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는 새로운 실버산업의 성장이라는 기회의 측면 있음.

매일 경제 2016-01-05 기획취재팀 정욱,윤원섭, 진영태, 이경진, 조성호 기자

올해 재계 총수들이 뽑은 신년 화두

삼성 : 위기경영
차별화한 혁신이 필요

현대차 : 미래 경쟁력 확보
정보통신과 전자기술이 융합된 미래 기술 개발 역량 강화

SK : 위기를 기회로
개별 회사가 처한 환경과 사업구조 특성에 맞게 경영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업그레이드해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내부 구조 개혁)

LG : 사업구조 고도화
사업방식 혁신, 철저한 실행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

롯데 : 미래경영
융복합이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GS : 안정적 수익창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기업이야말로 진정한 실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포스코 : 수익경영
조직운영 모든 부분을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전환

CJ : 글로벌 1등 브랜드

한화 : 일류경쟁력 강화
그룹 내 실효성 없는 규정, 불필요한 절차 등 과거 관행을 철저히 쇄신

한진 : 위기대응능력
기업 생존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요구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가치를 먼저 창출해야만 생존 기업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금호아시아나 : 창업 초심
기업이 이윤 없이는 어떤 목표도 달성 할 수 없다.
이윤 극대화를 위해 모든 조직이 우선순위를 두고 경영 필요

매일경제 2016-01-05 손일선, 김정환, 이기창, 윤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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