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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p

2016-01-11

Youngheon 2016. 1. 11. 22:01

2016-01-11

미래 50년 경제패권 가를 10대 신기술

  1. 인공지능
  2. 뇌과학
  3. 핵융합 - 지구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
  4. 양자컴퓨터
  5. 유전자가위 - 불필요한 유전자를 제거
  6. 자율주행차
  7. 합성생물학 - 새로운 생명체를 설계
  8. 우주발사체
  9. 휴머노이드 로봇
  10. 웨어러블 기기

창간 50년을 맞아 국내 저명한 기초과학자, 공학자, 미래학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 31명과 함께 10대 신기술 선정
김기철 원호섭 이영욱 기자

파리클럽(Paris Club)

1956년 채무 위기 당시 아르헨티나가 해외 채무 조정을 다자간 협정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수용하면서 출범한 국제협의체. 국제기구가 아니지만 국가가 공여하거나 지급보증한 중장기 채권을 조정하고, 채무국 경제상황 등 정보를 주고받는다. 의장은 프랑스 재무부 차관이 맡는다. 한편 민간이 제공한 채무의 조정을 위한 모임으로 런던클럽이 있다.

올해도 중국 경기회복 어려움

  • (주) 두산 부회장 이현순 : 전 세계 굴착기 시장 가운데 중국 비중이 절반인데 올해도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연초부터 중국이 가라앉아서 정말 걱정
  • 대한항공 총괄 사장 지창훈 : 다행히 유가 절대수준이 낮아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지만, 이 이상 추가 돌발변수가 나온다면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맡게 될 것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용만 : 저성장이 지속되면서 기업들이 고성장 시기에 맞았떤 모든 체제를 바꿔야 하낟. 올해 한국 경제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작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능동적인 투자는 이뤄지기 힘들 것. 미국 금리 인상과 그 영향을 받는 위험에 속해 있는 국가들, 선진국들이 서로 다른 통화, 재정정책을 쓰는 데 따른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이 될 것.
  • LG 화학 부회장 : 새롭게 매출을 키울 수 있는 분야를 찾는 것이 가장 큰 현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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